드디어 우리 일행은 우여곡절 끝에 LA 공항에 도착하였다.
자연히 2시간 늦게 도착 했다.
정상되로 도착하면 13:50분 도착이나 서울서 2시간 늦은 관계로
2시간 늦게 도착 하였다.
LA 에서 환승 시간은 4시간 인천 공항에서 2시간을 허비 했으니
결국 2시간 밖에 남은 시간이 없었다.
그런고로 LA 에서 하루밤을 숙박하는 경우가 많다.
모그코바나 홍콩 공항은 공항안에서 비행기표만 받고 환승을 하면
되지만 미국은 모든 환승객도 미국에 입국 신고를 한다음 다시 출국
신고를 하여야만 하기에 많은 시간을 공항안에서 소비해야만 한다.
이제 다음 맥시코행 비행기 탑승까지 2시간 정도 밖에 없다.
LA 공항 에서 멕시코행 비행기 탑승 수속은 2번 홈 우리가 미국에 입국을
하고 다시 출국 신고를 한다음 멕시코 에어라인으로 갈려면 한참을 가야
하는데 도저히 시간이 없다.
인천 공항도 우리한국 비행기 칼이나 아시아나는 출국장에서 바로 탑승을
하지만 외국 비행사의 비행기는 모노 레일을 타고 가서 비행기에 오를수
있듯이 멕시코 항공의 탑승 수속은 7번 홈 택시로 타고 가야할 긴 거리다.
모두 바뿐 여행객인 관계로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수속을 하는 중
또 문제가 발생했다.
저의 집 사람이 건강을 위하여 손에 침을 맞었는데 그것이 화근이
되었다.
결국 LA 공항 이민국에 가서 사실을 진술을 하고서야 겨우 입국을
할 수 가 있었다.
여기서 잠시 안내하고자 하는 것은 여행전에 수지침이나 손바닥
특히 손가락에 침맞는 것은 주위하여야 하겠다.
손가락에 침을 맞거나 손가락에 부상을 입으면 미국의 입국에 많은
지장을 받는 걸 잊었다.
손가락에 수지침을 맞으면 침구멍이 나는 걸 우리는 잘 모르고 있다.
미국 여행전에는 꼭 침이나 뜸은 삼가하여야 하겠다.
우여 곡절 끝에 겨우 공항을 나와 멕시코 비행기의 탑승 수속을
할려고 하였으나 이미 때는 늦어 맥시코행 비행기 이륙을 하고
저멀리 멕시코로 향하고 있었다.
먼저 출국한 다른 동료 였시 출발을 못하고 이리저리 확인 하고 있었다 .
아시아나 여행사의 모든 책임이 뒤따르는 일이다.
물론 기상 상태의 상항이라 하지만 그래도 2시간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밤 12:00 나 되어 겨우 유나이티드 항공기를 탑승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물론 저녁식사는 아니아나 항공사에서 15달라 식권으로 해결하여야만 했다.
물론 짐은 멕시코 비행기에서 모두 내려 각자가 끌고 다녀야만 했다.
어제 올린 사진은 LA 공항에서 저녁을 먹는 모습을 찍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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